About
1인 개발 바이브코딩 스튜디오
DoubleUp Studio는 한 사람이 기획부터 출시까지 책임지는 인디 게임 스튜디오입니다. AI를 페어 프로그래머로 두고, 아이디어가 식기 전에 플레이 가능한 빌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획 · 개발 · 아트 · 운영을 맡는 사람 수
모바일 빌드를 만드는 주 엔진
스튜디오를 시작한 해
Why "DoubleUp"
'더블'이 아니라 '더불어'입니다
“더불어 살자, 함께하자.”
SO WE DOUBLE UP
DoubleUp이라는 이름은 사실 '더블(Double)'이 아니라 '더불어'에서 왔습니다. 더불어 살자, 함께하자 — 그 말의 어감이 좋아서 스튜디오 이름에 담았습니다. 거기에 "가볍게 시작해서, 재미는 두배로"라는 약속이 자연스럽게 얹어졌습니다. 더불어 만들면, 재미는 두 배가 되니까요.
지금은 한 사람이 기획부터 출시까지 책임지는 1인 스튜디오입니다. 하지만 끝까지 혼자이려고 혼자인 것은 아닙니다. 생각의 결이 비슷하고, 서로 부족한 부분을 자연스럽게 채워줄 수 있는 사람들과 더불어 만드는 것 — 그게 DoubleUp이 그리는 가장 즐거운 개발 환경입니다.
함께하는 방식도 단순합니다. 오래 회의하는 대신 빠르게 만들고, 빠르게 플레이해 보고, 재미있는지를 같이 확인합니다. 문서보다 빌드가 먼저, 설명보다 플레이가 먼저. 이 리듬이 맞는 사람이라면 언제든 반갑습니다.
Studio
작게, 그러나 끝까지
큰 팀이 6개월 걸려 만드는 게임 대신, 혼자서 몇 주 만에 끝낼 수 있는 게임을 고릅니다. 규모를 줄이는 대신 완성도와 출시 빈도를 챙기는 쪽을 택했습니다.
"가볍게 시작해서, 재미는 두배로."는 게임에 대한 약속이자 만드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시작은 단순한 프로토타입이지만, 손맛이 잡힐 때까지는 놓지 않습니다.
Vibe Coding
AI와 함께 만듭니다
기획 문서를 쓰는 대신 AI와 대화하며 규칙을 잡고, 그 자리에서 코드로 옮깁니다. 반복적인 구현은 AI에게 맡기고, 사람은 "이게 재미있는가"라는 판단에 시간을 씁니다.
그래서 프로토타입이 빠르게 나오고, 재미없다는 판단도 빠르게 내릴 수 있습니다. 버려지는 아이디어가 많은 대신, 남는 것은 확실히 재미있는 것들입니다.
Principles
세 가지 원칙
01
첫 판이 튜토리얼
설명서를 읽어야 하는 게임은 만들지 않습니다. 첫 화면에서 손가락이 먼저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기준입니다.
02
1분이면 한 판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엘리베이터에서, 자기 전 침대에서. 짧게 끊어 즐길 수 있는 길이를 유지합니다.
03
플레이를 방해하지 않기
불필요한 권한을 요구하지 않고, 필요 이상의 데이터를 모으지 않습니다. 게임은 게임으로 남아야 합니다.
Timeline
지금까지
새로운 소식이 생길 때마다 이 목록에 한 줄씩 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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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시작
doubleupstudio.com 도메인을 열고 첫 페이지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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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리뉴얼
Games · About · Contact ·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갖춘 스튜디오 사이트로 개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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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타이틀 개발
하이퍼캐주얼 퍼즐 <소르티니(Sortini)>를 Unity로 만들고 있습니다.